재정부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가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위해 4억 달러를 편성하기로 했다. 훈센총리에 따르면 정부지출을 25퍼센트까지 줄여 코로나사태를 위해 비축했다고 했다. 미어속센산 재정부 대변인은 이미 3000만 달러가 보건부에 지불된 상태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불필요한 정부지출을 줄여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줄여도 당분간은 크게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리소반 보건부 대변인은 이번에 배정된 3000만 달러는 시엠립의 바이러스 확산방지와 방호복, 약, 백신 같은 물품구입에 쓰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엠립 감염건에 대해서는 시기적절하게 잘 대처했다고 평가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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