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관련부처들이 캄보디아 천연자연환경보존지 5곳을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넷페악트라 환경부 대변인은 프놈트펭 자연유적공원, 프렉캄피페콩강돌고래관리보호구역, 프놈남리어 야생동물보호구역 암벽, 프렉프라삽 야생동물보호구역, 카다몸국립공원 다섯 곳을 언급하며 아직 결정 된 건 없지만 자세한 서류와 더 많은 회의를 통해서 제안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했다.
대변인은 이번 제안이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자연보호구역을 유네스코유산에 후보로 올리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 번에 승인되면 캄보디아의 환경, 문화, 역사적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캄보디아는 9개의 문화유산을 등재하고 있는데 앙코르와트, 왕실발레, 라카온스벡톰(그림자연극)이 포함되어있다./K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