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아동기금을 통해 믿기 힘든 감동적인 일이 일어났다. 몇 십년간 떨어져있던 101세와 98세의 할머니 자매가 지난 21일 만나게 된 것이다. 이 할머니들은 47년 전 스떵민쩨이와 깜퐁참 주로 떨어졌고 크메르루즈 정권 때 살아남았지만 서로 세상을 떠났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극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할머니들은 만나서 프놈펜 관광을 하며 그동안의 회포를 풀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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