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아시하누크주에서 오쯔띠알 해변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200개의 거대부표를 배치했다. 케앙피어룬 대변인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부표로 안전지역을 표시할 것이라면서 수영을 하거나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경계를 표시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당국은 보행로와 주차장, 화장실, 그리고 전기도 설치하고 있는 중이며 15명의 구조대원도 배치할 예정이다. 한편 부표를 설치하는 데에는 총 43,000달러가 투입되었다. 테앙소쳇크리스나 지방관광부 국장은 캄보디아 새해인 4월 전까지 오쯔띠알 해변에 부표설치를 마무리 하고 기부를 받는다면 올해 말 오뜨레스해변에도 부표를 설치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표는 해변에서 50미터에 떨어진 곳에 표시되고 깃발은 150미터 떨어진 곳에 설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시하누크 해변들은 안전기준과 상점의 개발로 관광객을 유치하려 하고 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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