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지뢰와 불발탄 사고 사상자가 77명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 전해인 2018년도(58명)보다 33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통계를 보면 2019년 지뢰와 불발탄 사고 사망자는 12명이고 2018년은 10명이다. 부상자는 2019년 65명으로 2018년 48명보다 증가했다. 1960년대부터 1998년까지 국내외적으로 갈등이 있던 캄보디아는 그 여파로 지뢰와 폭발물이 남아있다./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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