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깜폿 주가 캄보디아의 첫 푸드 스트리트를 조성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유치했다. 푸드 스트리트는 바다축제 이틀 전에 개장했다. 음식거리에서는 당국이 인증한 다양한 지방의 음식들을 좋은 품질과 위생으로 제공했다. 통쿤 관광부 장관은 개장식에서 푸드 스트리트가 위생에 앞장 서주길 바란다고 하며 관광객들이 맛있고 깨끗하게 차려진 음식을 캄보디아 현지 방식으로 대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장관은 상인들에게 음식의 이름과 재료도 소개해달라고 요청했다. 톰소페악 대변인은 캄폿에서 이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지만 다른 관광지에도 확대될 것이라면서 바탐방이 다음으로 음식거리를 개최할 곳이라고 했다. 한편 바다축제는 20일부터 22일까지 깨끗한 도시, 아름다운 도시, 건강한 도시라는 주제로 캄폿에서 열린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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