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시엠립에 위치한 앙코르 고고학공원에서 지난 달 193,260명의 외국인관광객들로부터 900만달러의 수입을 거두었다. 앙코르기업에 의해 공유된 자료에 따르면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17.10퍼센트 감소한 것이다. 올해 11개월간 앙코르유적지에는 1,997,267명의 외국인이 방문했는데 이는 14.03퍼센트 감소한 것이다. 그리고 이로 인해 수입도 8950만 달러로 작년 동기간 대비 14퍼센트 줄어들었다. 또한 총 수입에서 3,994,534달러가 칸타보파 어린이 병원에 기부되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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