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경제재정부 아온뽄 모니로앗 장관과 크리스티안 베거 독일 대사는 6,710만 유로에 상당하는 2건의 재정적 협약을 체결했다. 독일 정부는 2018년 협약에 따라 농촌의 전력공급을 위한 에너지효율 프로젝트 자금조달을 위해 독일개발은행(GDB)를 통해서 3천만 유로를 양허성 차관으로 제공하고 2백만 유로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협약에서도 캄보디아의 농촌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에 3천만 유로를 양허성 차관으로 제공하고, 특정 금융 프로젝트에 510만 유로를 지원할 것이다. 베거 대사는 이를 통해 소외된 지역과 국민들이 국가의 전반적인 경제 발전으로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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