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캄보디아 덩까오 지역에 위치한 수영복공장에서 또 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부상자는 없었지만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5대의 소방차가 동원되었다고 했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했다. 해당 공장은 물축제 기간이었던 11일 화재가 발생했었는데 이번 화재도 전에 화재가 발생했던 잔해에서 다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에서 일하던 600명의 직원은 일자리를 잃을까봐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프롬욘 프놈펜지방화재국 국장은 수영복을 생산하는 이 공장은 플라스틱을 다뤄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화재가 다시 발생하기 쉽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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