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시하누크빌에서 타워크레인이 쓰러져 30가구가 대피하는 일이 있었다. 삼프락 지역경찰서장은 인명 피해는 않았지만 주민들이 큰 위협을 느꼈다고 했다. 인근 주민은 매우 놀랐다고 하면서 타워크레인이 건물지붕으로 넘어졌다고 했다. 마을 이장은 기술자들에 따르면 타워크레인의 핸들이 결함으로 망가져 크레인의 헨들 축이 풀리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했다. 얀타이 캄보디아목수건설연합회장은 타워크레인은 기준만 잘 지켜지고 기술적 도구들이 잘 관리되면 보통 잘 망가지지 않는데 이것은 기술실무진들과 감독들의 과실이라고 했다./PP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9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2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