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부가 캄보디아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Visit Cambodia” 라는 웹사이트와 앱을 출시했다. 톱소페악 관광부 대변인은 이 앱을 사용하면 관광객들은 온라인으로 목적지와 호텔, 식당정보를 찾고 예약도 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현지와 외국인관광객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 사이트와 앱을 통해 캄보디아의 잠재적인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통쿤관광부 장관은 디지털미디어가 캄보디아의 관광잠재력을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디지털경제가 금융, 보건, 관광, 오락, 교통, 정보통신기술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했다. 관광부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올해 9개월간 480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해 작년 동기간 대비 10퍼센트 증가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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