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이 앞으로 두 달 남짓 남은 이 시점, 벌써 1,000명이 넘는 중국인 범죄자들이 체포되었다. 중국 대사관은 SNS를 통해 캄보디아와 중국, 양측 법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양국의 끈끈한 관계를 과시했다. 체포된 1,000여명의 범죄자들은 온라인 도박, 매춘, 마약 등의 혐의로 캄보디아에서 강제추방 조치가 내려졌다. 중국 정부는 앞으로도 캄보디아 법집행기관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양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에 만반을 기울이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캄보디아 경찰의 통계에 의하면 현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중국인은 약 250,000명에 달하며, 프놈펜과 시하누크빌에 각각 100,000명이 살고 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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