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소셜미디어 사용이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페이스북이 가장 인기가 많으며 캄보디아 총 인구의 54퍼센트인 880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캄보디아정부 또한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해 여러 정보를 전달하고 대중들로부터 피드백도 받고 있다. 그러나 네앙 마오 정보통신부 총정보국 부총국장은 소셜미디어를 잘 사용할 줄 모르는 몇몇 사람들이 기술에 의한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고 하며 최근 정부기관 소속의 페이스북 계정과 민간부문의 계정이 해킹을 당했다고 했다. 가짜 뉴스도 캄보디아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큰 도전거리이다. 한편 2019년 8월 까지 캄보디아 모바일 사용자 수는 2080만명으로 증가했고 인터넷 사용자는 1560만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각각 총 인구의 120퍼센트와 96.1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이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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