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부패, 불법벌목 및 국유지 횡령과 관련된 군인들과 정부 관리들에게 해고 및 재산의 압수에 대해 경고했다. 지난 2일 평화의 궁전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훈센 총리는 부패는 정부가 이룩한 성과를 파괴하고 국가를 파멸시킨다고 열변을 토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부패한 공무원에 대해서 ‘수술’이라고 일컫는 제5의 작전을 엄격히 시행해서 국가 재산을 도용하거나 불법벌목을 일삼고 국유지를 횡령하면서 자신의 지위를 남용하는 부패 공무원 또는 군인들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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