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총국이 내무부에 일부 부실한 국경 검문소를 폐쇄하고 입국허가를 발행하기 위한 새로운 시설을 추가해 불법 이민노동자과 밀수를 방지할 것을 요청했다. 속팔 내무부 차관은 주요 지점에 새로운 검문소가 세워지고 입국허가 시설이 추가되면 불법이민과 밀수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속팔 차관은 새로운 국경검문소가 세워지면 정부는 공인되지 않은 곳들은 폐쇄할 것이라고 하며 캄보디아와 태국정부가 이미 바탐방 프놈다이, 반띠어이미은쩨이 스떵밧 지역에 검문소를 새로 세웠고 두 곳을 더 세우려 하고 있다고 했다. 초훔소쳇 국방부 대변인은 캄보디아왕실군이 올해 2,981건의 국경범죄를 단속했다고 했다./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