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총리에 따르면 프놈펜의 인구가 2030년에는 24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놈펜시의 인구는 1998년 570,000명에서 2013년 160만명으로 증가했다. 캄보디아정부는 유엔인구기금과 7월11일 세계인구의 날을 맞아 CJCC에서 행사를 열었는데 행사에서는 인구 관련 게시물 전시와 전통춤 공연 등의 순서가 있었다. 그리고 훈센총리와 리스비나데알위스 유엔인구기금 캄보디아 대표도 참석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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