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주요 이동통신회사 스마트 악시아타(Smart Axiata)는 지난 8일, 캄보디아에서 최초로 5G 서비스의 시범 운영을 생중계했다. 이날 토마스 훈트 사장은 캄보디아 전역의 모바일 광대역 연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로 네트워크 인프라에 매년 7천만 달러에서 8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5G와 같은 미래 기술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기존의 4.5G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로써 스마트 통신사는 2014년에 4G를 캄보디아 최초로 시작한 이래 2016년 4G+, 2017년 HD음성(VoLTE)과 4.5G를 도입하면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