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지방법원이 작년 한 남성을 속여 21,000달러를 받은 54세 전통요법치료사를 사기죄로 기소했다. 유죄가 확정되면 3년형을 선고 받게 된다. 기소자는 한 불상을 팔며 이것이 청동으로 만들어져 강력하고 성스러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을 되팔면 100,000달러 이상에 팔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21,000달러를 받아냈다. 그러나 피해자는 보석상에서 청동이 아닌 것을 알게됐고 화가난 피해자는 경찰에 신고했고 용의자는 센속에 위치한 자신의 임대주택에서 체포되어 법원으로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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