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승을 부리는 모기에 덩달아 댕기열병 환자도 늘고 있다. 이에 보건부는 현지 기관들과 사람들이 다 같이 모기 퇴치를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보건부는 ‘항아리나 웅덩이, 꽃병 등 물이 고여 모기 유충이 있을만한 요소를 제거하고, 집안 및 개인의 청결에 신경 쓰고, 방충망을 설치한 문이나 창문을 열어 두어 실내에 빛이 고루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는 등 모기 퇴치를 위한 몇 가지 방안들을 제시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