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건부가 공식적으로 캄보디아에서 첫 번째 디지털 병원을 개원했다. 프놈펜에 위치한 쁘레아엉두엉 병원은 펫용시스템을 도입하여 1달간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했다. 펫용시스템은 First Womentech Asia (FWTA)에서 개발한 웹을 기반으로 한 병원과 의원 운영관리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크메르-소비에트친선병원에 도입되고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퐁 림산 FWTA 대표는 새로운 시스템이 약 제조부터 치료서비스, 병원에 모든 운영을 관리해주고 건강검진 보고, 의사와 약속, 건강보험, 계좌정보, 인적관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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