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포삿 지방농림수산국에 따르면 88킬로그램에 달하는 3종류의 뱀을 5박스에 나눠 밀매한 한 부부를 적발했다. 심문을 당한 부부는 앞으로 다시는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밀매하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서명한 뒤 풀려났다. 치아분디 섬버으메아스임업행정국 국장은 뱀은 당국에 의해 압수되어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졌다고 했다. 그는 부부가 가지고 있던 뱀이 희귀종은 아니었고 서식지 등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기 때문에 그들을 바로 돌려보냈다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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