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중국이 캄보디아의 5G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관련된 합의문 체결을 위해 훈센총리와 우웨이타오 화웨이 동남아지사 지부장이 베이징에서 만났다. 조인식에 앞서 우웨이타오 지부장은 캄보디아가 아세안지역에서 처음으로 화웨이와 이러한 합의문에 서명하는 것이라고 하며 캄보디아의 디지털발전을 위해 관련 정부부처, 기관과 함께 계속해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훈센총리도 화웨이가 캄보디아의 기술부문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계속적인 도움을 부탁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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