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기온으로 수위가 낮아져 그 속에 잠겨 있던 악움 사원의 윗부분이 발견됐다. 롱코살 압사라 당국 대변인은 기념물보호국 출신 고고학자들이 악움 사원의 북쪽 부분 여덟 곳을 발굴했다고 하며 그 중 세 곳은 사원의 기초부분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 부분은 11세기에 잠겼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이번 발견이 악움사원의 정확한 위치와 깊이를 알 수 있도록 기여했다고 했다. 사료에 따르면 악움 사원은 7세기에서 9세기 사이 지어졌고 브하바바만 1세에 건설이 시작되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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