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국제공항에서 마닐라로 향하는 첫 비행 노선이 개통됐다. 지난 1일 프놈펜에서 마닐라도 향하는 Airbus 320(156좌석)은 첫 비행 축하의 의미로 물 대포 사열을 받았고 88명의 승객들을 태웠다. 프놈펜-마닐라 직항 노선은 주 5일(수요일 제외), 프놈펜에서 마닐라로 가는 비행기 이륙시간은 12시 45분이다. 캄보디아 공항의 CEO인 에릭 델로벨은 지난 2012년 관광업 발전을 위해 시엠립-세부시티 노선이 개설되었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방문이 잦아졌으며 올해 두 나라의 도시인 프놈펜과 마닐라가 이어졌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강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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