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 프놈펜에서 화재가 발생해 48가정이 동시에 피해를 입었다. 화재는 프놈펜 스떵민쩨이 섬복짭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없었다. 호이 리앙호인 캄보디아아동기금지역봉사 매니저는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운동을 벌여 모인 기부금을 새로운 집을 짓는데 쓸 것이라고 했다. 그는 4미터에서 5미터의 나무집과 금속판자집을 새로 짓는 데 각각 1,500달러 정도 든다고 했다. 그는 피해가정의 80퍼센트가 캄보디아아동기금의 지원을 받고 있는데 자녀들의 교육과 음식, 옷, 물, 자금의 지원을 받는다고 하며 그들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장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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