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한-말레이시아/한-캄보디아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캄보디아 중견제약 ‘Meet heng’와 연간150만달러 규모의 의약품 수출 MOU를 체결했다. 삼일제약은 작년 1월부터 캄보디아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자 6개 의약품에 대해 허가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안과제품(인공눈물, 항생제, 스테로이드제)과 비염치료제(라이넥스나잘스프레이)의 수출길을 열었다. 캄보디아 의약품 산업은 지속적 성장단계에 있으며 200여개의 의약품 수입업체와 6개의 제약업체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캄보디아 재경부 통계에 따르면 캄보디아 의약품 수입시장 규모는 2010년 8500만달러로 매년 10%이상 꾸준히 성장 중이다./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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