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초운 나룬 교육청소년체육부 장관에 따르면 캄보디아 내 자기계발서, 기술책자 그리고 소설부문의 도서 인쇄율이 증가했다. 나룬 장관은 제5회 독서의 날 행사에서 10년 전보다 책의 출판 수가 늘었다고 하며 대부분이 젊은 청년들을 위한 소설책이라고 했다. 장관은 현재 캄보디아에는 많은 젊은 작가들이 있는데 캄보디아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담은 도서를 포함한 이런 책의 인쇄가 개선되고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캄보디아문화와 문명에 대해서도 글을 써주기를 바라는데 독자층이 적은 게 문제라면서 대학교에 캄보디아 언어와 문학, 문명에 대해 조사기반을 다져줄 것을 요청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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