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사쿤 노동부 장관이 캄보디아 농업부문이 많이 기계화되었다고 하며 이제 적은 수의 사람만이 소를 이용해 농사를 짓는다고 밝혔다. 장관은 작년 농사에 소를 이용하는 비율이 3.2퍼센트로 줄었고 96퍼센트 이상의 농부들이 경작을 위해 농기계를 이용한다고 하며 농업부문의 기계 발전이 향상되고 있다고 했다. 사쿤 장관은 2018년 기계사용률이 96.86퍼센트였다고 하며 이는 2017년보다 4퍼센트 정도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건기와 우기의 쌀 생산량이 2017년과 비교해 1.66퍼센트 증가했다고 했다. 훈센총리는 이러한 현상이 보기 좋지만 농부들이 기계를 사용하면 연료를 사야하기 때문에 수확비용이 높아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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