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항공사(Philippine Airlines)는 프놈펜 국제공항과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을 주5회 운항하는 최초의 직항편이 4월 2일 처녀비행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임스 바티스타(James J. Bautista) 사장은 이번 노선으로 캄보디아와 세계의 연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캄보디아와 섬나라 사이의 무역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필리핀 항공사는 마닐라에서 뉴욕,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까지 다양한 직항 노선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필리핀과 아시아, 북미지역 여행객들을 캄보디아 전역과 수도의 다양하고 독특한 관광명소로 안내할 것이며, 양국 간 우호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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