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사라당국이 방문객들에게 사원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금지시켰다. 항포브 압사라당국 국장은 소중한 크메르 유산의 보존과 공공질서, 위생유지를 위해 세계유산인 앙코르 유적, 특히 앙코르와트 내 모든 음식반입을 금지한다고 했다. 일출과 일몰 시간대에 음식을 싸오는 것도 안 된다. 그는 여행사들을 통해 이에 대해 미리 알리라고 했다. 응운모니 시엡립 환경국 국장은 이 정책으로 앙코르 유적의 환경이 깨끗해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작년 앙코르고고학공원은 1억1천6백6십만달러 수입을 거두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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