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가 작년 식중독 건수가 2017년보다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중들이 음식을 잘 관리하고 독성물질을 잘 피하고 있다는 증거다. 아잉혹스룬 보건부 식품안전사무소 소장은 작년 13건의 식중독으로 12명이 사망하고 203명이 입원을 했는데 2017년 28건으로 4명이 사망하고 703명이 입원한 것이 비해 감소했다고 했다. 그는 식중독은 종종 바이러스나 독성화학물질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건부는 주방을 깨끗하게 하고 손을 잘 씻으며 날 음식은 따로 분리하고 정수 생활화 적절한 온도를 지키라고 지침을 내렸다고 했다./(장진영 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