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뽀삿 주 똔레삽 강에서 자매가 소유한 보트를 몰다가 생선을 운송 중이던 한 베트남 남성의 배와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로 인해 배를 몰던 11살 여자아이가 머리를 부딪혀 물에 빠졌고 한명은 부상을 당했다. 셍힘 경찰서장은 사람들이 빠진 아이를 구했지만 병원 이송 중 숨졌다고 했다. 한편 지난 8월에도 시엠립과 깜퐁톰에서 보트사고로 2명이 숨진 적이 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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