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치러진 군입대시험에 약 8,300명이 지원해 작년보다 1,300명 늘었다. 시험은 13일에서 17일 까지 프놈펜과 다른 여러 지역에서 치러졌다. 과목은 일반상식, 외국어 그리고 체력이다. 훈센총리의 아들인 훈마넷 중령은 시험이 투명하고 공정하며 평등하게 치러질 것이라고 하며 학연, 지연, 혈연을 통한 도움이나 다른 개입을 구하지 말라고 했다. 소피읍 프놈펜시험장 총 감독은 이전에 입대시험에 비리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그런 것은 없다고 100퍼센트 확신한다고 했다./PP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