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부가 2023년에 3~4개의 디지털 텔레비전 채널을 개국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소반 정보부 대변인은 디지털로 바뀌고 있는 세계적인변화에 캄보디아가 뒤쳐져있어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좋든 싫든 디지털로의 변환은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에 바꿔야한다고 하며 2023년 개국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는 아세안나라 중에서도 뒤쳐져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그는 정부가 예산을 승인해줄 수도 있고 차관을 할 수도 있다고 하며 정부의 결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200개의 지상파와 위성채널이 있고 5개 방송국이 디지털로 송출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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