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청은 오는 9월 24~28일 프춤번 명절 때 운수회사들과 택시 봉고 업체들에게 운행료를 인상하지 말 것을 명령했다. 통상적으로 일부 운수회사들은 이와 같은 명절에 표값을 인상해 시민들의 불평을 사고 있다. 인상된 표값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은 차에 정원 이상으로 끼어 앉거나 차 지붕에 탑승해 비용 부담을 줄이려 한다. 이는 도로에서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