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이스북 사용자가 올린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Venus Gwc 라는 이름의 페이스북 사용자는 따프롬사원에서 만난 10살의 캄보디아 소년이 기념품을 파는 장면을 영상에 남겼는데 소년은 중국어, 광둥어, 일본어, 한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태국어, 말레이시아어, 필리핀어를 자유롭게 구사했다. 소년은 중국어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는데 이를 본 누리꾼들은 놀라워하면서 살아남기 위해 언어를 하는 아이에 대해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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