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경찰공공질서국에 따르면 올해 10월 교통사고 사망자가 166명이고 부상자가 477명이다. 과속, 추월, 교통법규 위반이 309건의 사고의 주요 원인이었고 지난 달 보다 높은 수를 기록했다. 사망자 중 133명은 오토바이운전자로 그 중 약 79퍼센트의 운전자들이 헬멧을 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프놈펜, 껀달, 깜퐁참, 쁘레아시하누크, 바탐방, 끄라체, 깜폿, 따께오, 뽀삿이었다. 한편 올해 10개월간 교통사고로 1,479명이 사망하고 3,904명이 부상을 당했다. 작년에는 교통사고로 1,780명이 사망하고 5,539명이 부상을 당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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