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터키가 양방무역량을 추후 10억달러로 늘릴 것에 합의했다. 이는 훈센총리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대통령이 이스탄불에서 결정한 것이다. 또한 양측 지도자는 캄보디아의 사회기반시설을 골자로 한 사업과 투자를 촉진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양국은 2020년 수교 50주년과 직항노선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아세안지역지뢰행동센터에 대한 지원 가능성의 고려와 이슬람연합기관의 참관인 입후보에 대해 지지하였고 훈센총리는 캄보디아 학생들에 대한 더 많은 장학금과 지원을 요청하고 국왕을 대신해 대통령을 캄보디아에 초대하였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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