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ate Agriculture Co Ltd 회사가 현지, 중국, 홍콩 투자자들과 공동투자 하여 내년 1월 30,000톤의 캄보디아 바나나를 중국에 수출하기로 하였다. 페혼초훈 회장은 1월에는 30,000톤을 먼저 수출하고 다가오는 해에 양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했다. 한편 캄보디아는 지난 8월 중국과 협약을 맺어 아시안경제유력기관에 과일을 수출하기 시작했다. 이와 별개로 베트남기업 Hoang Anh Gia Lai Group (HAGL) 도 4200만달러를 투자하여 라따나끼리에 있는 1,000헥타르 규모의 바나나 농장을 확장하여 중국 수출을 위한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캄보디아는 지난 8월 초 중국과 바나나 수출을 위한 위생기준 관련 협약을 맺었다./PP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