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중국정부가 250만달러 규모의 자동차, 오토바이 등을 내년 인구조사를 위한 지원물품으로 주었다. 산싯한 내무부 차관은 자동차 52대, 오토바이 300대, 컴퓨터 450대, 프린터기 30대, 프로젝터 30대, 테이블 200개를 기증받았다고 했다. 차이탄 기획부장관은 250만달러 상당의 물품을 기증받았다면서 이는 47,000명의 정부임원들이 내년 9월 인구조사를 할 때 쓰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인구조사를 위해 800만달러가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인구가 2008년 1300만명에서 1600만명으로 증가했다고 했다. 한편 통계기관은 인구의 51.4퍼센트가 여성이고 48.6퍼센트는 남성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했다. 리안 중국대사관 임원은 이번 지원이 캄보디아 정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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