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지난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 10회 메콩-일본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총리는 메콩-일본 협력의 미래 방향성과 메콩지역에 대한 일본인투자자유치에 초점을 맞춰 연설을 했다. 총리는 아베신조 일본총리를 만나 쌍방, 지역, 국제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또한 총리는 요코하마 컨테이너항구와 아리아케 수질재생센터를 방문하여 일본의 캄보디아인지역사회와 학생들을 만났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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