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개월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의 수입이 7,870달러를 달성하였다. 이는 작년보다 13.8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방문객 또한 증가해 앙코르고고학공원에는 1월부터 8월까지 작년보다 8.5퍼센트 증가한 174만명의 국제관광객이 방문했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중국인관광객이 가장 많고 그 뒤를 한국인과 미국인이 따르고 있다. 입장료는 1일권이 37달러, 3일권이 62달러, 1주일권이 72달러이다. 작년에는 총 245만명의 외국인이 앙코르와트를 찾았는데 이로 인해 1억8백만달러의 수입을 거두었다. 시엠립에 위치한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자 199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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