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아시하누크 주 당국이 적절한 관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당지역에 거주하거나 일하고 있는 중국인의 인구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운민 주지사는 이민경찰과 노동국에 공장과 다른 상업운영체에서 자료를 모으라고 했다. 주지사는 아직 중국인 숫자에 대한 초기보고는 받지 않았지만 요브 케마라 지방노동국 국장은 16,342명의 중국인이 워크퍼밋을 받았다고 했다. 이는 시하누크에서 사는 외국인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그는 인도네시아인이 1,516명, 태국인 448명, 말레이시아인 316명, 미얀마인 224명, 필리핀인 178명, 대만인 83명, 한국인 80명, 러시아인 67명 그리고 베트남인 63명이 일하고 있다고 했다. 중국인은 이민을 늦게 시작했지만 늘어나고 있는 범죄율의 원인으로 악평을 받고 있다./PP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