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킬로미터 길이로 프놈펜과 시하누크빌을 연결하는 캄보디아의 첫 고속도로의 건설이 11월 시작된다. 고속도로는 프놈펜 짬짜오 지역에서 시작된다. 바심소리야 공공표통부 대변인은 순찬톨 장관이 이미 고속도로의 건설이 예정대로 11월에 시작 될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해당지역은 이미 다가오는 건설을 준비 중이다. 해당프로젝트는 중국도로다리협력(China Road and Bridge Corporation) 회사가 지어주는데 심소리야 대변인은 이미 많은 것들이 준비되었다고 했다. 고속도로는 20억달러를 들여 총 4차선으로 지어지는데 4년의 공사기간이 예상된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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