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캥 내무부 장관에 따르면 정부가 내년 인구조사를 위해 1,000만 달러를 국가예산에서 쓸 것 이라고 했다. 그리고 국제개발기구의 도움 없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장관은 내년 인구조사를 위한 자금은 자체 국가예산으로 이루어지는데 기술적인 지원은 유엔인구자금의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내년 인구조사를 위해 50,000명의 인구조사요원이 조사에 나서는데 조사 기간은 1년에 걸쳐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차이탄 계획부 수석장관은 캄보디아 인구가 내년이면 1,600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캄보디아 인구가 매년 1.6퍼센트씩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통계청은 현재 인구는 약 1339만명이라면서 그 중 남성이 48.6퍼센트고 여성은 51.4퍼센트라고 했다. 지난 인구조사는 2008년 이루어 졌다./PP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