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쌀 산업에 따르면 이번에 홍수로 수위가 높아져 몇몇 지방의 곡식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걱정이 될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훈락 캄보디아 쌀 연합회장은 홍수의 영향에 대한 자료를 받았는데 몇몇 지방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은 건조했다고 했다. 그는 여전히 자료를 보고 있는데 보고서는 홍수가 수출량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 했다.. 재난대책위원회 지난 주 보고서에 따르면 홍수로 3,400헥타르의 논이 피해를 입었다. 송사란 Amru Rice 회장은 수확과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다고 했는데 저장고의 40퍼센트가 찼다고 했다. 그러나 홍수가 심해지면 걱정이라고 했다. 농업부 보고서는 올 상반기 총 271,537톤을 수출하여 작년보다 5.9퍼센트 감소했다고 했다. 그러나 히안반한 농업부 농업총국 총 책임자는 피해는 적고 낙담할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PP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