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The Royal Academy of Cambodia (RAC) 와 BM Nature Safari Co. Ltd 가 쁘레아비히어 주의 야생동물보호를 위한 동물원을 만들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속톳 RAC회장은 이것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하면서 동물과 숲이 있는 자연공간은 앙코르시대 전과 쁘레아비히어 주의 케이브(Khiev) 사람들의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줄 것이라고 했다. 동물원은 집라인과 조감도를 제공하는데 키노시타소리 BM Nature 회장은 회사가 현대적인 일본기술로 공원의 보전과 개발을 도모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것이 캄보디아에서 최고의 기술과 기준으로 진행되어 아프리카의 있는 것처럼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야생동물을 보전할 시간이 아직 있고 야생동물과 숲이 번성하기 위해 합심해야 한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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