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고객 편의 및 접근성 강화를 목적으로 프놈펜 이온몰 센속시티점에서 제3회 이온몰2 쌍용차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렉스턴, 스타빅, 티볼리, 티볼리에어 총 4개 모델, 5대를 전시하였다. SUV 명가 쌍용의 시그니처 모델 렉스턴은 이번 로드쇼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과 함께 역대 로드쇼 중 최대 계약을 이루어냈다. 캄보디아에서 매달 물량이 부족한 정도로 예측을 벗어난 수요 형태를 보여주며 한국 차의 인기를 증명했다.
대가족위주의 가족 형태를 보이는 캄보디아에서 특히나 인기가 높은 스타빅은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이 이전 모델보다 더 큰 관심을 갖았다. 이외 콤펙트 SUV 차에 속하는 티볼리 역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캄보디아 고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총 3회에 걸친 로드쇼 모두 캄보디아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캄보디아 내 쌍용자동차의 입지를 넓혔다./정인솔,사진제공: 쌍용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