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개월간 캄보디아는 647,352명의 중국인들이 방문해 작년 동기간 대비 79.4퍼센트 증가했다. 1,200명의 중국사절이 참석한 가운데 시엠립 에서 열린 캄-중 수교 60주년 기념 만찬에서 통쿤 관광부 장관에 의해 알려졌다. 통쿤 장관은 60년의 기간 동안 중국이 관광을 포함한 캄보디아의 모든 분야 개발을 일구어 줬다고 하며 중국이 캄보디아 2013-2017 총 53억 투자에 가장 큰 투자국이라고 했다. 그리고 120만명이 넘는 중국인 관광객이 캄보디아를 찾았다고 했다. 장시롱 중국문화관광부장관도 미래의 캄보디아와 중국의 관계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양국은 좋은 파트너이고 동남아시아와 국제지역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있다고 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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