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3,950리엘($0.97)로 하락하여 리터 당 200리엘이 내려갔는데 이는 지난 달 훈센총리의 감세와 현지 주유소의 가격삭감에 의한 것이다. 경유 또한 같은 비율로 하락하였는데 상업부는 현재 리터 당 3,750리엘 ($0.93) 이라고 했다. 해당부처는 시민들의 생계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현지 주유소의 도움으로 훈센총리가 휘발유가격을 리터 당 4퍼센트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훈센총리는 감세와 주유소의 가격감소 합의로 7월1일부터 휘발유가 4센트 싸질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이것이 정부가 시민을 돕는 방법이라면서 주유소들의 협조에 고마워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8300만달러를 휘발유 가격을 위해 보조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국제시장에서 6월29일 휘발유 1배럴은 82달러에 거래되었고 경유는 88.04달러에 거래되었다./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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